매일신문

편부모 자녀 '방과후 학교' 나들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격종합사회복지관 '아이누리 방과후학교' 아동 40여 명은 4일 오후 달성군 용계리 냉천자연랜드 놀이공원에서 눈썰매와 놀이기구를 타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대부분 편부모 가구 자녀인 이들 아동들은 신나는 놀이와 함께 돌고래 쇼 등을 관람하며 흥겨워했다.

박은정 사회복지사는 "아이들이 너무 즐거워하고 또 밝아진 것 같아 좋습니다.

온정과 배려에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