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끼염소 4쌍둥이 태어나 '화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 오후 상주시 낙동면 김영환(70)씨의 두 살배기 어미 염소가 새끼염소 4 쌍둥이를 낳았다. 주민들은 새끼 염소들이 희망과 복을 가져다 줄 좋은 징조라며 기뻐하고 있다. 염소는 한 번에 1, 2마리의 새끼를 낳는 것이 일반적으로 한꺼번에 4마리가 태어난 것은 매우 드문 일.

김씨는 "32년간 염소를 키워 왔지만 4마리가 태어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라며 "매우 희귀한 일로 자식처럼 귀엽고 복스러워 올해에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다"고 밝게 웃었다.

상주·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