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문의시험 수석, 경북대병원 2명, 영남대병원 1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05년도 전문의 시험에서 경북대병원이 내과, 예방의학과에서, 영남대병원이 외과에서 수석합격자를 배출했다.

4일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올 전문의 시험은 전체 25개 과목에 총 2천911명이 응시해 이 중 2천859명(합격률 98.2%)이 합격했다.

이번 시험에서 경북대병원에서 수련한 이신엽, 임지선씨가 각각 내과, 예방의학과에서 수석을 했으며, 영남대병원의 전영산씨가 외과에서 수석 합격했다.

전국에선 서울대병원이 가장 많은 수석 합격자(7명)를 배출했고, 다음은 세브란스병원서 4명이 나왔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