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주일새 같은 편의점 두번 강도…20대 영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경찰서는 5일 같은 편의점에서 1주일 새 두 번씩이나 강도짓을 한 혐의로 최모(22·김천시)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4일 새벽 5시10분쯤 김천시 성내동 모 편의점에 목도리로 얼굴을 가리고 들어가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 현금·담배 등 18만 원 상당 금품을 뺏은 혐의를 받고 있다.

최씨는 편의점 2층에서 CC TV로 감시하던 편의점 주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는데 조사 결과 지난달 27일에도 이 편의점에서 같은 수법으로 35만 원어치 금품을 뺏어 달아난 것으로 밝혀졌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