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배 대우 안한다"…후배 찔러 살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5일 술을 마시다 '선배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며 후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김모(46·서구 평리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4일 밤 9시20분쯤 서구 평리동 ㅇ식당에서 일행 5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손모(43·서구 비산동)씨가 욕설을 하는 등 선배를 무시한 데 격분, 탁자 위에 있던 술병을 깨뜨려 목 부위를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