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배 대우 안한다"…후배 찔러 살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부경찰서는 5일 술을 마시다 '선배 대우를 해주지 않는다'며 후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김모(46·서구 평리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4일 밤 9시20분쯤 서구 평리동 ㅇ식당에서 일행 5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손모(43·서구 비산동)씨가 욕설을 하는 등 선배를 무시한 데 격분, 탁자 위에 있던 술병을 깨뜨려 목 부위를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