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對日 규탄대회 독도서 갖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회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맞서 독도에서 규탄대회를 갖기로 했다.도의회는 임시회(2월15일-2월22일)가 끝나는 23일쯤 울릉도에서 이철우(李哲雨) 의장과 상임위원장.간사 등 의회대표단, 울릉군의회 의원, 독도 관련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일 규탄대회를 갖기로 했다. 이어 독도를 방문, 이곳이 한국땅임을 알리기 위해 세워뒀던 표석을 재확인한 후 고유제(우리 영토임을 선포하는 행사)도 치를 계획이다.

또 임시회 개회일인 15일에는 본회의에서 도의회 차원의 결의문을 채택, 중앙정부와 일본.유엔에 전달키로 했다.도의회는 독도 행사후에도 일본 측의 영유권 주장이 TV광고 등을 통해 계속될 경우 맞대응 광고도 추진하며 , 시마네 현과의 자매결연도 중단키로 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