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의회, 對日 규탄대회 독도서 갖는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의회는 독도에 대한 일본의 영유권 주장에 맞서 독도에서 규탄대회를 갖기로 했다.도의회는 임시회(2월15일-2월22일)가 끝나는 23일쯤 울릉도에서 이철우(李哲雨) 의장과 상임위원장.간사 등 의회대표단, 울릉군의회 의원, 독도 관련단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대일 규탄대회를 갖기로 했다. 이어 독도를 방문, 이곳이 한국땅임을 알리기 위해 세워뒀던 표석을 재확인한 후 고유제(우리 영토임을 선포하는 행사)도 치를 계획이다.

또 임시회 개회일인 15일에는 본회의에서 도의회 차원의 결의문을 채택, 중앙정부와 일본.유엔에 전달키로 했다.도의회는 독도 행사후에도 일본 측의 영유권 주장이 TV광고 등을 통해 계속될 경우 맞대응 광고도 추진하며 , 시마네 현과의 자매결연도 중단키로 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