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힐러리 클린턴, 독일 미디어상 수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힐러리 클린턴 미 상원의원(민주·뉴욕주)이 13일 2004년도 독일 미디어상을 수상했다.

미디어상 심사위원단은 "힐러리 클린턴은 여성의 권리를 모범적인 방법으로 대변함으로써 전세계 수백만 여성의 귀감이 되는 정치인"이라고 시상 이유를 설명했다.

12일부터 이틀간 뮌헨에서 열린 국제안보회의에 참석차 독일을 방문중인 클린턴 의원은 대서양 양안 관계에서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가 차지하는 중요성을 강조했다

독일 미디어상은 1992년부터 해마다 사회와 정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인사들에게 수여돼 왔으며 과거 수상자 중에는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과 스웨덴의 실비아 여왕, 게르하르트 슈뢰더 독일 총리, 고(故) 야세르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 등이 포함돼 있다.

클린턴 의원의 남편인 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은 지난 1999년 이 상을 수상했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