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증권금융, 카드사 후순위 전환사채 담보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담보대출 전문기관인 한국증권금융(www.ksfc.co.kr) 대구지점은 15일부터 카드사 후순위 전환사채(CB) 및 비상장주식에 대해 담보대출을 실시한다.

2003년 발행됐던 삼성카드 현대카드 등 카드사 후순위 전환사채, 삼성생명 삼성 광주전자 등 안정성과 유동성을 지닌 우량 비상장주식 등이 대상으로 유가증권 담보대출 시장이 점차 커짐에 따라 선보인 새로운 형태의 대출 상품이다.

한국증권금융은 앞으로 담보 대출 품목을 확대, 시장 흐름에 발맞추기로 했다.

문의 053)741-411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