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후의 풍경-'서 있는 사람은 오세요'...아름다운 벤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내 도로변 나무벤치에서 시민들이 버스를 기다리며 휴식하고 있습니다.

벤치가 놓인 자리는 건물주의 사유지로 지난 여름 주차장을 헐어 의자, 그네 등을 설치해 나그네들의 쉼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자투리땅이지만 아름다운 공간입니다.

대구시 중구 중앙로변의 한 복합문화공간 앞에서. 김태형기자 thkim21@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