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8개 역사학회, 한국사연구단체협의회 창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교과서 왜곡 문제와 동북공정, 근현대사 교과서 문제 등에 유기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8개 역사 관련 학회가 참여한 한국사연구단체협의회가 15일 창립됐다.

창립식은 한국사연구회, 한국사학회, 역사교육연구회, 한국고대사학회, 한국중세사학회, 조선시대사학회, 한국근현대사학회, 한국민족운동사학회 등 8개 단체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이날 오후 연세대 캠퍼스 알렌관에서 개최됐다.

초대 협의회장에는 김도형 연세대 사학과 교수가 선출됐다.

협의회 총무인 최윤오 연세대 교수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 제기되고 있는 여러 역사 관련 논쟁에서 역사학자들이 유기적으로 대처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인식을 같이함에 따라 협의체를 구성하게 됐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