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권 자동판독' 여권위조 첫 적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출입국 심사 간소화를 위해 첫 도입한 '여권자동판독'(MRP:Machine Readable Passport) 시스템이 설치된 후 처음으로 여권 사진을 위조해 출국하려던 외국인이 적발됐다.

17일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에 따르면 16일 오후 2시께 다롄행 중국남방항공 CZ686편으로 출국하려던 중국인 J(47·여)씨가 중국인 C(41·여)씨의 여권에 자신의 사진을 인쇄한 위조여권을 갖고 나가려다 출국심사장에서 적발됐다.

J씨는 8일 단체여행객으로 입국한 C씨의 여권을 확보, C씨의 사진을 지운 뒤 자신의 사진을 다시 인쇄하는 수법으로 여권을 위조한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