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녀자 위협 금품 뺏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부경찰서는 18일 길가던 부녀자를 상대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송모(44)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송씨는 18일 0시 20분쯤 동구 신암동 ㅊ빌라 앞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나모(24·여)씨의 현금, 휴대전화, 신용카드 등이 든 손가방을 날치기 한데 이어 새벽 1시 20분쯤 동구 신암동 ㅅ교회 앞에서 정모(54·여)씨를 흉기로 위협, 현금 5만여 원 등이 든 손가방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