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2시50분께 대구시 동구 신암동 모 여
관에서 불이 나 1층 내부 10여평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40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
고 3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나자 연기에 놀란 투숙객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지고 미처 피하지
못한 3명이 건물 2층 옥상에 대피해 있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되기도 했다.
경찰은 문밖에서 타는 냄새가 나면서 연기가 방안으로 들어왔다는 투숙객의 말
과 천장 부근이 심하게 탄 점으로 미뤄 일단 전기합선에 의한 불로 보고 정확한 화
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