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제116회차 로또 복권의 1등 당첨자가 7명 나와 각각 19억9천774만7천315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고 19일 밝혔다.
국민은행은 이날 오후에 실시한 공개추첨에서 행운의 6개 숫자 '2, 4, 25, 31, 34, 37'을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지난주 판매액을 기준으로 한 1등 총 당첨금 139억8천423만1천205원을 나눠 갖는다고 설명했다.
행운의 숫자 6개 중 5개를 맞히고 보너스 숫자 '17'을 찍은 2등은 56명으로 각각 4천161만9천736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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