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0대 원두막 기둥에 목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전 8시쯤 동구 지묘동 김모(47·여)씨의 채소밭 원두막 기둥에 김모(44·북구 노원동)씨가 목 매 숨져 있는 것을 김씨의 아내(41)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김씨가 최근 사업 실패와 2천만 원 상당의 대출금 등으로 힘들어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처지를 비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