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 저소득주민 2천만원까지 융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청은 21일 저소득층 주민들의 소득수준 향상과 생활안정을 돕기 위해 2천만 원이하의 소득자금, 1천만 원이하의 안정자금 등을 지원하는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청 측은 소득자금은 국민기초생활 수급대상자나 집 없고 소득이 적은 주민들에게 우선적으로 지원하고 안정자금은 생계가 어려운 영세업자, 자녀 학자금 지원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융자할 방침이다.

자금융자 신청에는 연대보증인 1명 또는 담보물 제공, 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해야하고 연 2%의 이자를 내야 한다.

또 구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민기초생활수급대상자 자녀 중·고 3학년 수험생 60여명에게 인터넷 수능방송을 무료로 수강할 수 있도록 가입비 및 교재비 등 84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053)667-2511.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