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캠프 캐롤서 미군병사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칠곡군 왜관의 미군부대 '캠프 캐롤'에서 19일 밤 주한 미군 병사 1명이 숨졌다고 주한 미군 측이 20일 밝혔다.

주한 미군 관계자는 "타살 여부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밝힐 수 없으며 미군 헌병과 미 육군 범죄수사대(CID)에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칠곡·이홍섭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