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9일 공무원 사회의 부정부패, 부조리 등을 뿌리뽑기 위해 행정 부시장을 단장으로 학계,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부패방지대책추진기획단을 구성,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대구시 직원들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부패방지 시책개발과 홍보 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으며 분기별로 한 차례씩 회의를 열기로 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말 한국갤럽·한국리서치가 조사한 공무원 청렴도 측정에서 16개 시·도 중 4위, 특별·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