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9일 공무원 사회의 부정부패, 부조리 등을 뿌리뽑기 위해 행정 부시장을 단장으로 학계,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참가하는 부패방지대책추진기획단을 구성, 첫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 대구시 직원들의 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부패방지 시책개발과 홍보 등에 역점을 두기로 했으며 분기별로 한 차례씩 회의를 열기로 했다.
대구시는 지난해 말 한국갤럽·한국리서치가 조사한 공무원 청렴도 측정에서 16개 시·도 중 4위, 특별·광역시 중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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