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협회 대구시지부가 정월 대보름(23일)을 맞아 '건강을 드립니다.
부럼을 드립니다'란 이색 건강 캠페인을 벌인다.
건협 대구지부는 이날 오전 8시~오후 5시 지부 내 검진센터(동구 신천3동)에서 방문객에게 무료로 부럼을 나눠 주고, 무료 건강 상담을 한다.
참석자들은 체성분 분석과 영양상담, 스트레스 측정 및 상담, 금연상담과 금연 보조제(패치, 껌) 등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65세 이상 노인들이 건강 검진을 하면 검진비의 20%를 할인받게 된다.
양미향 건협 대구지부 홍보교육 담당자는 "정월 대보름은 한 해 동안의 건강을 기원하기도 하는 날인데, 실제로 자신의 건강을 챙겨보자는 뜻에서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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