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48) 신임 경북체신청장은 "조직과 인력의 역량을 극대화하고, 우체국 금융사업의 내실화 및 경영수지 개선, 변화와 혁신을 통한 바람직한 조직문화 정착과 함께 지능정보사회의 디지털 전파환경 기반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와 서울대학교 무역학과,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일리노이주립대 MBA를 획득했다.
제24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정보통신부 정보통신진흥과장·지식정보산업과장, 우정사업본부 보험과장·금융기획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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