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상의 정기총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상공회의소는 21일 오후 상의 대회의실에서 정기의원총회를 열었다.

상의는 이 자리에서 지난해 사업 및 재정상황을 결산하고 올해 사업계획도 논의했다.

대구상의는 올해 특히 각 산업별 조사업무를 확대하고 대구시가 선정한 '기업이 살아야 대구가 산다'라는 슬로건을 시내 주요 지점 및 공단 곳곳에 배치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이미지 확산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기로 했다.

최경철기자 ko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