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여전 조성되면 6자회담 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中 왕자루이 만나 "한반도 비핵화 지지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 겸 조선노동당 총비서는 21일 여건이 조성되면 6자회담에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평양을 방문 중인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연락부장을 만나 한반도 비핵화 및 대화를 통한 평화적인 문제 해결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김 위원장은 특히 북한이 6자회담을 반대한 적이 없으며 이 회담에서 발을 빼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4차 6자회담을 위한 여건이 조성되면 북한은 언제든지 회담장에 나올 것이라며 관계국들이 진솔한 태도를 갖고 구체적인 행동을 취해 줄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서울신화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