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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병원장 후보 김법완·이상흔·전재은 교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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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사회서 심사

경북대병원 병원장 추천위원회는 21일 회의를 열어 김법완(비뇨기과), 이상흔(이비인후과), 전재은(순환기내과) 교수 등 3명을 병원장 후보로 병원 이사회에 추천했다.

경북대병원은 23일 오후 4시 이사회를 열어 이들 후보들을 심사한 뒤 교육부에 그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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