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234개 시·군·구 의장단 협의회(회장 이재창)는 22일 서울 코엑스회관에서 열린 전국의장단협의회에서 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독도의 일본 명칭)의 날' 제정 움직임을 '군국주의적 망령 부활'이라 규정하고 즉각적인 철회와 사죄 등을 촉구하는 5개 항의 규탄 결의문을 채택했다.
협의회는 정부가 명확한 독도수호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할 것과 독도 영유권의 공고화를 위해 관련 학계를 중심으로 한 연구위원회 구성을 정부에 촉구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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