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스페인 언론, 이천수 이적설 보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국내 복귀설에 휩싸인 이천수(24.누만시아)에 대해 스페인 언론도 이적 가능성을 제기했다.

스페인 스포츠지 마르카는 '레알 소시에다드가 이천수의 구매자를 찾는다'면서 "이천수가 앞으로 몇주 안에 팀을 옮길 수도 있다"고 25일(한국시간) 보도했다.

레알 소시에다드가 당초 이천수를 영입할 때 지불한 350만유로의 이적료 가운데 일부라도 건지기 위해 한국 및 일본, 중국 등 동아시아 클럽들을 상대로 이천수의 이적을 추진하려고 한다는 것.

이에 대해 이천수의 원 소속 구단 울산 현대의 김형룡 사무국장은 "아직 구체적인 제의를 받은 일이 없다. 이천수 본인과도 연락이 되지 않아 정말 국내로 돌아오고 싶어하는 것인지 아직 확인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김 국장은 그러나 "만약 이천수가 K리그에 복귀한다면 울산이 우선협상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다소 유리한 편"이라며 본인 의사만 결정된다면 반드시 데려오겠다는 자신감을 보였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