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검(검사장 정동기)은 25일 오후 3시 대구시 달서구 용산동 롯데캐슬 옆(구50사단부지) 대구지검 서부지청 신축부지에서 청사 기공식을 가졌다.
2007년 3월 준공 예정인 서부지청은 지하 1층, 지상 9층 연면적 6천400평의 청사와 구치감, 독신자 숙소로 구성돼 있으며 190여 대의 차량이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확보돼 있다. 정식 업무가 시작되면 검사 23명과 일반직원 115명이 근무하게 된다.
최정암기자 jeongam@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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