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청, 집중근무시간제·탄력근무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구청은 오는 7월부터 실시되는 주 40시간 근무제 도입을 앞두고 다음 달부터 '집중근무시간제' 및 '탄력근무제' 등을 통해 근무방법을 조정한다.

이번에 실시되는 집중근무시간제는 오전 10시30분∼11시30분, 오후 3시∼4시에는 자리를 뜨지 못하며 업무집중에 방해가 되는 행위를 일체 못하도록 해 일부 민원 및 현장부서 직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것. 탄력근무제는 위생과, 교통과 등 현장근무 직원은 오전 7시∼오후 4시, 오후 1시∼밤 9시, 오후 3시∼밤 12시 등 3가지 유형 중 본인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6개월간 시범실시 후 오는 9월부터 본격 추진될 예정이다.

또 구청은 기존 국장급 이상 간부공무원만 자리에 있고 없음을 나타내는 재실등(在室燈) 기능을 전자결재시스템을 이용해 전 공무원의 부재(不在)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개별 컴퓨터마다 메신저 기능을 연결해 부서간 빠른 의사소통을 하도록 도울 계획이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