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우스 자두꽃 만발-봄 전령, 고소득예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지역 농가소득에 큰 몫을 차지하는 하우스 자두가 벌써 꽃을 피워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농소면 입석리의 홍갑수(60)씨의 하우스 자두는 일반 노지 자두보다 40일 정도 이르게 꽃을 피워 5월 중순쯤 수확할 예정이다.

김천은 3천800여 농가가 전국 재배면적의 24%인 1천240여ha에 자두를 재배해 연간 450여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