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우스 자두꽃 만발-봄 전령, 고소득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지역 농가소득에 큰 몫을 차지하는 하우스 자두가 벌써 꽃을 피워 봄 소식을 전하고 있다.

농소면 입석리의 홍갑수(60)씨의 하우스 자두는 일반 노지 자두보다 40일 정도 이르게 꽃을 피워 5월 중순쯤 수확할 예정이다.

김천은 3천800여 농가가 전국 재배면적의 24%인 1천240여ha에 자두를 재배해 연간 450여억 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