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경찰서는 4일 해산물 하역장에서 해산물을 훔친 혐의로 정모(52·부산 사상구 삼락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정씨는 17일 밤 11시 55분쯤 이모(46)씨가 운영하는 북구 노원동 ㅂ해물 하역장에 몰래 들어가 홍합살 등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3차례에 걸쳐 58만여 원어치의 해산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정씨는 주인 이씨가 몰래 설치한 CCTV에 절도 장면이 찍히는 바람에 들통이 났다는 것.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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