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재(덕원고)가 3.1절기념 제24회 대구유도회장기대회 남고부 100kg급에서 정상에 올랐다.
정명재는 5일 대구유도회 도장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최해조(두류유도관)를 밧다리후리기 한판승으로 제압, 우승했다.
이상진은 55kg급, 조헌철은 66kg급, 정재훈은 73kg급, 김종규는 81kg급, 이혜성은 90kg급, 구상규(이상 계성고)는 100kg 이상급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단체전에서는 산격초교가 초등부, 교동중이 남중부, 용인대성서유도관이 사설도장부에서 각각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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