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건처리에 앙심 지구대 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북부경찰서는 7일 경찰의 사건 처리에 불만을 품고 경찰 지구대 사무실에 불을 지르려 한 혐의로 박모(43·무직·북구 산격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박씨는 6일 밤 9시 20분쯤 북구 산격동 모 식당 앞에서 행인과 시비가 붙어 인근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다 경찰이 자신의 부탁을 거절하고 북부서로 인계하려한다는 이유로 이날 밤 11시 10분쯤 지구대 사무실 바닥 등에 휘발유를 뿌린 뒤 라이터로 불을 지르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