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폐스티로폼 상습 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7일 재활용 선별장에서 폐스티로폼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유모(40·달서구 진천동)씨를 구속하고 이모(40)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재생제조업체를 운영하면서 지난 5일 오전 6시쯤 달서구 호림동 ㅅ물류센터 재활용 선별장에서 폐스티로폼 50kg을 훔치는 등 지난 7개월여 동안 26차례에 걸쳐 모두 425만 원 상당을 훔친 혐의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