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향토문화 사랑운동'펼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 고장 전통문화 알리자"

경북도는 올 한해 내 고장 전통문화를 가꾸고 알리고 기리는 '향토문화 사랑운동'을 펼친다.

이를 위해 경북도는 총 40억6천1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전통문화 전승 및 보전사업, 연구·재조명사업, 교육 및 역사인물 현창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내역별(표 참조)로 보면 전통시조와 정가를 보급하기 위해 창(唱) 경연대회를 개최하고 찾아가는 문화활동사업, 문중유물특별전, 경상감영출판 고전적 구입 등 전통문화 전승 및 보존을 위한 23개 사업에 22억2천400만 원을 투입한다.

또 대표적인 지역문화를 발굴하고 재조명하기 위한 11개 연구사업에 13억4천100만 원을 들일 예정이다.

아울러 청소년 대상 충효교실과 주부·직장인을 대상으로 전통예절과 윤리의식을 가르치고 체험하게 하는 명륜교실 등 5개 교육사업을 마련한다

문의 053)950-3569.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