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월드컵경기장 시민체육장으로 개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조경기장 육상트랙 개방 시간 늘려

대구시는 8일 월드컵경기장을 시민들에게 생활체육공간으로 개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시는 주·보조 축구장의 잔디 생육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소규모 생활체육과 문화행사에 유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보조경기장의 육상트랙은 새벽 5시∼오전 9시에만 개방해왔으나 오후 6시∼밤 10시까지도 무료 개방키로 했다.

또 제1주차장은 인라인스케이트장으로, 태극광장은 체조와 단전호흡, 에어로빅 등의 장소로, 서광장(체육공원)은 자전거와 배드민턴 공간으로 각각 무료 개방한다.

이밖에 주·보조경기장의 외곽은 조깅 장소로, 자동차극장 북편의 인라인스케이트장은 인라인스케이트 동호인 연습 장소로 각각 제공할 계획이다.

박병선기자 lala@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