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TL방식 민자사업 2007년까지 23조 규모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007년까지 15개 분야 23조 원 규모의 사업이 정부 종합투자계획의 민간투자유치사업(BTL:Build-Transfer-Lease) 방식으로 추진되며 이 가운데 6조 원 규모는 올 하반기에 사업이 시작된다

이에 따라 지은 지 30년 이상 된 798개 초·중학교가 개축되고 755개 초·중학교가 신축되며 25년 이상 된 15평 미만 군인아파트 1만8천 세대가 새로 지어진다.

또 노후하수관거 8천824㎞가 정비된다.

변양균 기획예산처 장관은 8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자유치사업 투자계획을 보고하고 향후 자치단체 추가수요 등을 보완해 올해 투자계획을 확정하기로 했다.

기획예산처는 BTL 사업에 대해 9개 부처가 34개 사업을 신청해왔다면서 민간투자법상 부적격사업과 지자체 수요가 없는 사업,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업 등을 제외한 15개 사업에 대해 투자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