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19일(토) 오전 10시부터 북구 구암공원에서 '범시민 나무심기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서 대한노인회 대구시연합회, 맑고 푸른대구 21 추진협의회, 여성회관 및 종합복지회관 자원봉사자, 미군장병 등 500여 명이 참가해 330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식목일에 앞서 지역 실정에 맞게 나무심기 행사를 열게 됐다"면서 "올해 공공식수 13만 그루, 시민식수 69만 그루 등 모두 82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군청에서는 이날부터 3월 23일까지 모두 1천800여 명이 참가해 4천600그루의 나무를 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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