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연예> 로드 스튜어트, 27세 연하와 약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록스타 로드 스튜어트(60)가 5년간 만나온 모델 출신 여자친구 페니 랭커스터(33)와 파리 여행 중 약혼했다고 소속 음반사 BMG가 12일 발표했다

BMG는 스튜어트가 지난 9일 에펠탑 꼭대기에서 한쪽 무릎을 꿇고 랭커스터에게 청혼했으며 그녀가 이를 받아들였다고 밝혔다.

스튜어트는 이날 발표된 성명을 통해 "오늘 바로 승낙을 받으려고 청혼을 오래 미뤄왔다"며 "요즘처럼 행복하고 깊이 사랑에 빠졌던 적이 없다"고 말했다.

BMG는 이들이 올해 안에 결혼할 것이라고 밝혔고, 랭커스터의 매니저인 니콜라스 영은 스튜어트가 전 부인인 뉴질랜드 모델 출신 레이첼 헌터와의 이혼절차를 마무리하는대로 이들이 결혼할 것이며 결혼식 장소는 스코틀랜드가 유력하다고 전했다.

스튜어트는 헌터 이전에도 앨래나 스튜어트와 결혼한 적이 있어 이번이 세번째결혼이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