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요 민간연구소들 성장률 전망 상향조정 움직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성경제연구소를 비롯한 경제예측기관들의 내수회복세가 기대보다 훨씬 빠르게 나타나고 있어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당초 전망보다 높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14일 전해졌다.

삼성경제연구소 홍순영 동향분석실장은 "경제전망을 당초 3.8%에서 상향조정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했고, 현대경제연구원 유병규 경제본부장도 "당초 4.0%로 전망한 성장률의 상향조정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LG경제연구원 오문석 상무는 "당초 4.1%의 전망치를 상향조정할 개연성은 있다"고 말했다.

금융연구원의 박종규 거시경제팀장은 "작년 말 예상할 때에는 민간소비가 올해 내내 침체상태에 있다 내년 초부터 회복될 것으로 보았으나 지금 상황을 보면 4/4분기로 회복시기가 앞당겨지는 느낌"이라고 말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