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방콕 시내에서 13일 한국 교민 5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주태(駐泰)한국 대사관(대사 윤지준)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45분께 방콕 시내 펫부리가(街)에서 교민이 운영하는 모 여행사 직원 4명과 직원 부인 1명 등 5명이 탄 승용차가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은 후 길가의 전봇대에 부딪치면서 불이 나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다.
사망한 교민들은 단합 모임을 갖기 위해 방콕 인근 휴양지로 가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망자는 안수경(27·여), 김영미(30·여), 서기만(30), 이동석(25), 이기영(24·여)씨이다.
(방콕연합)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