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원전 5호기 터빈 고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원전 5호기가 15일 오전 11시30분쯤 터빈 고장으로 가동을 중단했다.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전본부에 따르면 "울진원전 5호기가 터빈 복수기측에 고압력이 발생, 가동을 중단했으며 고장원인을 정밀 점검하여 정비를 완료한 후 발전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5호기는 지난해 11월 30일 원자로 보호 정지 제어봉쪽에 이상이 생겨 3일 동안, 지난 1월에도 원자로 보호계통에 이상이 생겨 5일간 가동을 중단했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