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전 5호기가 15일 오전 11시30분쯤 터빈 고장으로 가동을 중단했다.
한국수력원자력(주) 울진원전본부에 따르면 "울진원전 5호기가 터빈 복수기측에 고압력이 발생, 가동을 중단했으며 고장원인을 정밀 점검하여 정비를 완료한 후 발전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한편 5호기는 지난해 11월 30일 원자로 보호 정지 제어봉쪽에 이상이 생겨 3일 동안, 지난 1월에도 원자로 보호계통에 이상이 생겨 5일간 가동을 중단했었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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