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국세청이 지난 한 해 동안 △가짜 세금계산서 수수 △가짜양주와 유사휘발유 제조·유통 △부동산투기 및 조장행위 △신용카드 위장 가맹 등 혐의가 있는 민생침해사범 468명에 대해 세무조사를 벌인 것으로 확인됐다.
17일 대구지방국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가짜 세금계산서 수수 등 468건을 단속, 탈루세금 316억 원을 추징하고 192명을 고발조치했다는 것. 대구지방국세청은 지난해 8월 30일부터 범정부적으로 추진 중인 '민생경제 침해사범 특별대책'과 관련, '민생경제 침해사범 대책 추진팀'을 구성하고 산하 13개 세무서에 특별단속반을 설치, 운영 중이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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