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시험 검사지로 당뇨 체크하세요'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이달부터 건강검진에서 이상 소견을 받은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자기 스스로 당뇨, 신장질환, 요로염증 등을 검사할 수 있는 소변 시험 검사지(Urine Stick) 5만 개를 지사에서 나눠준다.
공단은 또 건강검진 결과 질환의심자, 건강주의자, 유질환 등 이상 소견 판정을 받은 이들에 대해선 '운동요법' '식이요법' '신장질환' '간장질환' '빈혈' '고지혈증' 등의 유익한 정보를 담은 건강문고 160여만 부를 제작·제공한다.
공단 관계자는 "소변 검사지를 이용하면 질병유무를 쉽게 검사할 수 있어 질병 조기발견에 효과적"이라며 이용을 홍보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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