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통예술원 '판' 국악사랑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요일 '사랑방' 으로 오세요

전통예술원 판(대구시 북구 산격3동 대동초교 옆)이 마련한 국악사랑방 행사가 20일 오후 3시 전통예술원 판에서 열린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대 국악과 출신 5명으로 2004년 창단한 국악실내악단 '여으'가 출연한다.

'여의'란 여우의 옛말로 재주 많고 섬세한 여성의 이미지를 지향하고자 붙여진 이름. '여으'는 창단 후 인사동 갤러리 작은 음악회, 포항 시네마 개관 기념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도 굿거리', '가야금 산조', '대금 정악' 등 전통 음악에서부터 비틀즈의 '렛 잇 비', '오블라디 오블라다' 등 팝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비 5천 원. 문의 053)959-3065. 이경달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