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예술원 판(대구시 북구 산격3동 대동초교 옆)이 마련한 국악사랑방 행사가 20일 오후 3시 전통예술원 판에서 열린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경북대 국악과 출신 5명으로 2004년 창단한 국악실내악단 '여으'가 출연한다.
'여의'란 여우의 옛말로 재주 많고 섬세한 여성의 이미지를 지향하고자 붙여진 이름. '여으'는 창단 후 인사동 갤러리 작은 음악회, 포항 시네마 개관 기념 공연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남도 굿거리', '가야금 산조', '대금 정악' 등 전통 음악에서부터 비틀즈의 '렛 잇 비', '오블라디 오블라다' 등 팝송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참가비 5천 원. 문의 053)959-3065. 이경달기자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