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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진 대기총 대표회장 "부활절 계기 새 소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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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기독교총연합회 신현진 대표회장(대구남부교회 목사)은 21일 "부활은 그리스도의 가장 중요한 기독교 진리의 기둥이자 핵심"이라는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우리 인류의 소망이자 기쁨인 그리스도의 부활을 맞아 한민족 모두가 지난 날의 낡았던 사상들을 버리고, 새로운 소망의 세계로 나아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욱진기자 pencho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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