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靑 '권여사 수술' 월간조선 법적대응 검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는 21일 "대통령 부인 권양숙(權良淑) 여사가 눈꺼풀 수술을 하면서 이마 성형수술까지 받았다"는 '월간조선' 4월호 보도와 관련,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강하게 부인했다 .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월간조선'의 보도내용을 부인하면서 "보도 내용에 대해 청와대 비서실 내에서 법적 대응을 강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청와대 관계자는 "관련 기사를 쓴 객원 기자에게 확인한 결과 권 여사의 치료를 담당한 의료진에게 확인하지 않고 기사를 썼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주장했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