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지진해일 통보시간을 현행 15분 이내에서 10분 이내로 단축키로 했다.
신경섭(申慶燮) 기상청장은 22일 기자 브리핑을 갖고 지진 및 지진해일 정보 통보자동화 시스템을 구축, 연말까지 지진해일 통보시간을 10분 이내로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상청은 이와 함께 지진규모 및 진앙지 위치에 따른 처리기준도 설정키로 했으며 전용 동시통보시스템과 연계, 통합 운영하는 한편 각종 매체별 통보체계도 자동화하기로 했다.
또한 기상청 홈페이지(http://www.kma.go.kr)에 매일 새벽 5시와 오후 5시 현재의 일기 실황과 특보상황, 지상에서 상층까지의 대기변화, 오늘과 내일의 지역별 날씨 등을 설명하는 동영상 콘텐츠를 올리기로 했다
기상청은 아울러 홈페이지를 통해 일·월별 예보가 정확히 맞았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평가와 황사농도, 황사일기도, 황사위성영상 등의 자료도 공개하기로 했다.
(연합)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