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채보상로 가로수 수종 바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청은 다음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국채보상로 공평네거리∼서성네거리 구간 93그루의 가로수 수종 개체사업을 벌인다.

구청은 국채보상로의 공평네거리∼중앙네거리 구간은 대왕참나무 66그루, 중앙네거리∼서성네거리 구간은 느티나무 27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대왕참나무는 대구수목원이 보유한 수목을 무상 분양받아 심고 기존에 심은 가로수 중 모양이나 생육상태가 양호한 수종은 조경지에 이식, 녹지조성에 재활용된다.

중구청 관계자는"생육 상태가 나쁜 가로수를 교체해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불규칙하게 심은 수종을 교체해 도심 경관을 향상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채정민기자 cwolf@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