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취업가게서 상습절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6일 카드빚을 갚기 위해 자신의 인적 사항을 속여 레스토랑 등에 취업한 후 주인이나 손님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타 상습적으로 지갑을 훔쳐 온 김모(28·여·북구 침산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12월 28일 구인광고를 보고 달서구 상인동 모 레스토랑에 위장 취업한 후 다음날 새벽 2시쯤 카운터에 놓아둔 주인(43·여)의 지갑을 몰래 가져가는 등 모두 6차례에 걸쳐 300여만 원을 훔쳐 달아나고 훔친 카드를 이용, 12차례에 걸쳐 옷 등을 구입한 혐의다.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