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산지역 또 일본지진 여진 감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0일 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의 여진이 25일 오후 부산과 경남 일부 지역에서 또 감지됐다.

부산지방기상청은 25일 밤 9시 3분께 일본 후쿠오카(福岡) 북서쪽 약 45㎞ 해역에서 리히터 규모 4.3 강도의 지진이 발생, 부산과 경남 양산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기상청 관계자는 부산과 양산지역에서 감지된 진동은 리히터 규모 1, 2 정도로 2, 3초 동안 고층건물에서 민감한 사람들이 느낄 수 있는 정도며 지진해일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